KCC, 그린홈 타고 기능성 유리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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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증권, 그린홈 정책 최대수혜 예상 … 보금자리주택 50% 이상 채용 KCC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감축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기능성 유리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우리투자증권은 KCC에 대해 정부의 그린홈(친환경 주택) 정책으로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녹색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린홈ㆍ그린빌딩 사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 김재중 우리증권 연구원은 “이르면 2009년 안으로 공동주택의 에너지 감축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KCC의 기능성 유리 판매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능성 유리의 판매가격은 일반 유리의 2배에 달해 수익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또 “이미 일부 건설사는 신규주택 시공에서 현행 법규보다 엄격한 에너지 감축기준을 적용하기 시작했다”며 “보금자리주택의 50% 이상에 고가의 기능성 유리가 설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KCC는 3/4분기에도 예상을 크게 웃도는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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