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이란 사고로 30달러 상승
|
FOB Korea 950-960달러 형성 … Marun 110만톤 크래커 트러블 에틸렌 가격은 11월 첫째 주에 FOB Korea 톤당 955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이란의 에틸렌 크래커 가동중단 사고로 중동물량이 줄어든 가운데 Spot 공급이 타이트해 950달러를 넘어섰다. 이란의 Marun Petrochemical은 Marun 소재 에틸렌 110만톤 크래커에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에서는 CFR NE Asia 톤당 1000달러에도 거래되고 있는데 한국-중국 또는 한국-타이완의 운송비용 50-60달러를 고려하면 FOB Korea와 비슷한 수준이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1/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다시 치고받는 미국・이란 “상승” | 2026-07-16 | ||
| [석유화학] 에틸렌, 공급 우려에 다시 800달러 돌파 | 2026-07-14 | ||
| [바이오화학] 일본, 바이오 에틸렌 상용화 개발 “순항” | 2026-07-10 | ||
| [석유화학] 에틸렌, 나프타 상승에도 공급 부담에 ‘약세’ | 2026-07-08 | ||
| [올레핀] 에틸렌, 인디아 파이프라인 폭발 “급등” | 2026-07-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