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파이프 해외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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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시배리어 파이프 아시아 공급 검토 … 가솔린 스테이션 지하 배관용 Mitsubishi Plastics은 가솔린 스테이션의 지하 탱크 배관에 사용되는 가스배리어 파이프 해외공급을 검토하고 있다.히시배리어 파이프는 가스배리어층을 포함해 5층 구조의 플래스틱 파이프로 가솔린 스테이션 지하 탱크용 배관은 물론 보일러 배관이나 공장ㆍ플랜트의 석유 수송관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Mitsubishi Plastics은 지금까지 하수도용이나 급탕용 등을 중심으로 관소재 사업을 전개해왔으나 사업재편의 일환으로 수소 등 신 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분야를 강화할 방침이다. 히시배리어 파이프는 에너지분야의 전략 상품으로 일본은 물론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해외진출을 위해 현지기업과 손잡고 판로를 확보하는 한편, Mitsubishi의 브랜드 파워를 살려 시장확대에 나설 생각으로 이미 아시아 4개국에서 사업화조사(FS)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Mitsubishi Chemical이 석유화학을 비롯해 광범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Sinopec이 최대 규모의 가솔린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어 사업 전개가 용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itsubishi Plastics은 라이닝 강관이나 하수용 매스 등 히시배리어 파이프 이외의 관도 공급함으로써 성장하는 해외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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