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태양전지·액정소재 R&D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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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유로 투입 영국 연구센터 확장 … 과학자·전문가 최대 20명 보강 Merck가 태양전지 및 차세대 액정 소재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영국 사우스햄튼 인근 칠워스에 있는 첨단연구센터(AT-C)가 1년간의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12월16일(현지시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연구센터 확장공사에는 300만유로를 투입해 400㎡ 부지에 태양전지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연구를 위한 시설과 사무실, 회의실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칠워스 센터는 Merck 화학사업의 근간인 R&D의 중추기능을 하는 곳으로 과거 10년간 반응성 액정, 유기전자 및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첨단소재 개발을 주도해왔다. Merck는 연구센터 확장으로 화학, 물리, 응용기술 등의 분야에서 최대 20명의 과학자와 전문인력을 위한 고급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칠워스 센터 소장인 클라우스 보핑어 박사는 “첨단연구센터는 화학사업의 핵심 R&D 센터로 각국의 수요기업이 원하는 획기적인 제품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중대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유기전자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소재 등 첨단 응용기술에 집중 투자해 경쟁력을 높이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중심 기업을 표방하는 Merck에게 산·학 협력은 첨단기술 개발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센터 연구진은 그룹 내 연구조직과 긴밀히 협력하는 동시에 외부의 다양한 연구기관, 대학, 잠재 수요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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