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동아시아 공급과잉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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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PS(Polystyrene) 시장이 중국의 수입수요에 따라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BASF는 98년6월 싱가폴에서 개최된 연례 「World Styrene Conference」에서 중국의 PS 수요는 90~97년 연평균 20% 증가했으나, 98~2002년 5년동안에는 연평균 수요증가율이 8%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중국은 PS 신증설이 활발하고, 비 아시아 메이커간의 M&A가 활성화됨에 따라 2002년에는 중국의 PS 자급률이 급격히 상승함으로써 수입량이 97년에 비해 30만톤 줄어든 40만톤에 불과, 아시아의 PS 수급밸런스에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은 98년 1~6월 PS 수입이 53만 7585톤으로 97년동기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태평양의 PS 공급과잉량 | 아시아 위기에 따른 PS 가동률 변화 | <화학저널 1998/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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