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브라질 수출 31% 증가 … 자동차ㆍ자동차부품 최고 유망
화학뉴스 2012.12.26
중남미 최대 경제국 브라질이 우리나라의 유망 수출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질 수입시장에서 한국산제품의 점유율은 2007년 2.8%에서 매년 꾸준히 상승해 2011년에는 4.5%를 기록했다. 브라질 수출이 무려 31.3% 증가한데 힘입었기 때문이다. 국가별 순위도 9위에서 5위로 수직 상승했으며, 경쟁국 일본이 갈수록 점유율을 상실해 5위에서 7위까지 추락한 것과 대조되고 있다.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축구대회와 2016년 올림픽 개최에 따른 경기부양 효과로 2013년부터 경기 회복세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여 국내기업에게는 수출 확대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무역협회는 브라질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동차, 소비재, 건설, 정보통신(IT), 에너지 등을 꼽았으며, 특히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산업을 가장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은 2011년 363만대의 자동차 판매량을 기록해 세계 4위 자동차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생산량도 341만대로 세계 7번째 자동차 생산국으로 부상했다. 앞으로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자동차부품은 물론 철강ㆍ알루미늄ㆍ플래스틱 등 주요 소재산업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비재ㆍITㆍ건설 등도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둔 브라질 시장에서 <폭풍성장> 가능성이 큰 산업으로 분류된다. 무역협회는 10대 유망수출품목으로 컴퓨터ㆍ무선통신기기ㆍCCTV 부품,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지, 아연 도금강판, 축전지, 자동차용 고무 등을 선정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유망 시장이지만 수입관세 인상 등 보호무역 움직임을 간과할 수 없다”며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남미공동시장(MERCOSUR) 회원국을 통한 우회 진출 등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화학저널 2012/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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