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생산능력 1위에 수주 잇따라 … 삼성SDI는 중국시장 주력
화학뉴스 2015.07.20
국내기업들이 ESS(Energy Storage System)용 배터리 글로벌 시장에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삼성SDI와 LG화학은 최근 ESS용 배터리 시장에서 일본 도시바(Toshiba)와 파나소닉(Panasonic), 중국 BYD를 제치고 잇따라 대규모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7월 초 미국 Duke Energy와 36MW급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도 2015년 들어 미국 Eguana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데 이어 Gexpro 등 3사와 ESS 사업협력을 체결하는 등 ESS 배터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현지 경쟁기업들을 제치고 홋카이도(Hokkaido) 전력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수주해 주목 받기도 했다. 국내기업들이 우위를 점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부문도 시장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문 세계 1위(수주량 기준)기업인 LG화학은 중국 Nanjing에 건설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장이 2015년 말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한국·중국·미국 3국 생산체제를 통해 35만대 상당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LG화학 관계자는 “충북 오창공장이 준공된 2011년 이후 5년 만에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능력 면에서도 압도적인 세계 1위에 오르게 됐다”며 “중국 Nanjing 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경쟁기업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SDI도 2015년 10월부터 중국 Xian에서 생산능력 4만대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중국 정부가 2020년까지 전기자동차(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PHEV) 500만대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운 가운데 LG화학과 삼성SDI의 발 빠른 현지 생산체제 구축은 중국시장을 선도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5/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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