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 일본 외자 100억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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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제약(대표 박노중)이 일본의 대형 제약사인 산쿄로부터 1999년 100억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한다. 한올제약은 공동출자를 통해 새로운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방법과 전환사채(CB)를 발행해 한올제약의 지분을 갖도록 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자본금 150억원에 항생제와 수액제 등 전문의약품 비중이 90%에 가까운 한올제약은 김병태의원(국민회의)이 최대주주이다.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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