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업계 ISO 인증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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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품질보증시스템 인증제도(ISO 9000시리즈)가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화학업계의 인증획득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업진흥에 따르면 국제인증기관으로부터 ISO 9001·9002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총 90개 기업에 144건으로 이 중 화학산업분야는 18개업체 22건으로 나타났다. ISO 9000시리즈 인증을 획득한 화학기업은 고려화학을 비롯 금성일렉트론, 금성전선, 금성통신, 대덕전자, 대우전자, 대원전선, 대한전선, 럭키, 삼성전자, 삼성종합화학, 선경인더스트리, 현대전자, 호남정유 등이며, 반도체, 석유, 전선분야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인증획득 기업이 럭키, 삼성, 현대 등 대기업에 편중되어 있어 이를 개선하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화학산업 ISO 9000시리즈 국내인증획득 기업 | <화학저널 199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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