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V-Borealis, 에틸렌 15만5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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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V는 오스트리아 Schwechat 소재 나프타 크래커 생산능력을 34만5000톤에서 5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프로필렌도 7만톤 증설된다. OMV의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는 Borealis도 Schwechat 소재 LDPE 5만톤 2라인을 Borstar 프로세스 LLDPE 라인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신규 건설한 Unipol 프로세스 HDPE 10만톤 및 구식 BASF 프로세스 2라인 LDPE 24만톤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PP는 27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데 최근 20만톤 플랜트를 완공하고 5만톤을 증설하는 대신 Slurry 13만톤 플랜트는 폐쇄해 총생산능력을 34만톤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OMV는 Schwechat 소재 정유공장 FCC(Fluidized Catalytic Cracker)의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10만톤으로 100% 증설해 원료를 공급할 방침이다. OMV는 1998년 오스트리아 Schwechat 소재 폴리올레핀 사업 및 독일 Burghausen 소재 폴리올레핀 플랜트를 Borealis에게 매각한 바 있다.<CW 2000/04/26> <화학저널 200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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