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상인 100여명 폭발사고 대책위 출범 … 인명피해만 1564건 달해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03.09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폭발사고 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영업적자 확대 우려된다! | 2026-01-16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LPG 원료 투입 계속한다! | 2026-01-13 | ||
| [화학경영] 롯데케미칼, 기능성 소재 비중 60%로 확대 | 2026-01-06 | ||
| [화학경영] 롯데케미칼, NCC 구조재편 속도 낸다! | 2026-01-05 | ||
| [자동차소재] 롯데케미칼, 에코시드로 자동차부품 공략 | 2025-12-22 |





















서산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폭발사고 피해 주민과 상인 100여명은 3월7일 오후 대산공장 인근 서문앞식당에서 사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하고 이언영 독곶상인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