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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PA에 비선택성 제초제로 등록 … 12월부터 100만달러 수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0.06 LG화학 자회사 팜한농이 글로벌 제초제 시장에 대한 공세를 강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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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도는 팜한농이 자체 개발한 피리미딘다이온계의 새로운 접촉형 제초제로 잡초의 엽록소 생성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잡초를 빠르고 강력하게 방제할 수 있으며 제초제 내성 및 유해 이슈가 있는 글리포세이트 제초제의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