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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기 소각설비 이어 RHDS도 가동 … 잔사유 처리량 18% 확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3.23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설비를 잇따라 증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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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 가동을 시작한 유증기 소각 설비에 이은 친환경 설비 증설로, 총 730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