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대표 조성국)가 방수전용 바닥재를 출시했다.
노루페인트가 출시한 방수 바닥재 우레아 프로테크NH-270(LP)는 KS 품질규격제품으로 KS F 3211 1류 인증을 획득해 안전한 시공이 가능하다.
도막은 탄성과 신장률이 우수하며 내충격성, 내수성, 내구성, 부착력이 매우 뛰어난 하이브리드 타입의 우레아 페인트이다.
우레아 방수는 우레탄 방수보다 우수한 도막 물성, 빠른 시공 등 많은 장점이 있으나 시공을 위해서는 고가의 대형 장비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중소형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노루페인트가 새롭게 출시한 우레아 프로테크 NH-270(LP)와 전용장비 프로테크 N-10LP는 우레아 방수의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중소형 현장에서도 가정용 전기를 사용해 방수 시공까지 DIY(Do it Yourself)로 쉽게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프로테크 N-10LP는 기존 대형 장비와 비교해 휴대하기 쉽고 조작이 간편하며 가정용 표준형 전기 콘센트에 연결해 쉽게 구동이 가능하다.
또 공사 현장에서는 우레아 특유의 도막 물성 및 빠른 건조가 가능하고 우수한 방수성능과 더불어 공사 기간을 단축시킴으로써 비용 절감까지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프로테크라는 이름처럼 노루페인트의 전문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만든 방수 전용 페인트와 국내에서 제작된 우레아 전용 장비를 출시했다”며 “방수에 딱 맞추어진 최적의 공법으로 시공할 수 있어 사용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강윤화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