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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친환경 PC 상업생산 … ISCC 플러스 인증과 공급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9.28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국내 최초로 폐플래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열분해유 베이스 나프타(Naphtha)를 활용해 석유화학제품을 상업 생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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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C 플러스 인증은 생산과정 전반에 걸쳐 친환경 원료가 사용됐음을 국제적으로 인증해주는 제도로 롯데케미칼은 열분해 나프타를 원료로 생산한 PC 등 합성수지 7개에 대해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