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9일 오후 발생해 7시간 30여분만에 진화 … 오염수 유입 방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4.02.20 2월19일 오후 9시35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소재 PE(Polyethylene) 발포원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MDOPE, PE 단일소재화 실현한다! | 2026-01-14 | ||
| [석유화학] PET, 가동률 올라가며 800달러 회복할까? | 2026-01-13 | ||
| [석유화학] LLDPE, 부진 속 지역별 등락 엇갈렸다! | 2026-01-13 | ||
| [석유화학] PET, 수요 실종 속 ‘비용’에 휘둘렸다!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불이 난 공장은 철골 구조의 3층짜리 건물 7개 동으로 연면적 5800여평방미터이며 근로자 1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