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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산공장 포장백에 r-PE 도입 … 화학 계열사 적용 확대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4.03.28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이영준·황진구·이훈기)이 리사이클 플래스틱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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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2023년 기준 여수공장과 대산공장에서 포장백에 플래스틱 약 5400톤을 사용하고 있으며 r-PE 소재를 적용하면 1500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