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카코리아, 안성에 제2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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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혼화제 생산기업인 씨카코리아가 경기 안성에 60억원을 들여 제2공장을 건설, 혼화제 생산량을 하루 1000 톤에서 5000톤으로 크게 늘린다. 대지 4500평 규모인 제2공장은 95년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으로 토지매입에 15억원, 공장건설에 25억원, 설비투자에 20억원이 소요된다. 스위스 씨카아게사가 100% 투자한 이 기업은 콘크리트혼화제·모르타르혼화제·공업용실란트·급결제 등 각종 건설용 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94년 11월 ISO 9002인증도 획득했다. <화학저널 1995/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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