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페인트 첨가제 성장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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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료제품 환경규제 엄격해져 … 2007년 매출 8억달러 이상 기대 미국의 페인트 첨가제 매출은 2002년 7억1000만달러로 연평균 2.5% 증가해 2007년 8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BCC(Business Communications)에 따르면, 4개의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3분의 2 가까이를 차지했다. 증점제(Thickener)가 약 2억900만달러로 29%를, 가소제가 약 9600만달러로 13.5%를 차지해 매출 1, 2위를 차지했고 부패방지제 및 살균제(Biocide)가 3, 4위를 기록했다. 일부 제품의 성장률은 매우 빠른데 계면활성제의 성장률은 3.3%로 살균제의 3.2%보다 앞서고 있다. 페인트 첨가제의 성장동력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대한 법적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따른 것으로, 많은 도료제품들이 환경친화적인 생산방식을 사용해 왔으나 결빙 및 포말화와 같은 부작용이 생기고 응용 및 Curing이 어려워짐에 따라 페인트첨가제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도료산업은 성장이 느리고 안정적이며 건축 및 주택건설과 같은 경기여건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다. 2002년 미국의 도료 출하액은 총 163억달러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Chemical Journal 200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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