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화학시장 성장성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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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화학시장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세안지역의 1인당 평균 GDP는 94년기준 1134달러였으며 인도네시아는 843달러, 베트남은 224달러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성장가능성은 높아 세계 성장규모인 4000억달러중 아·태지역이 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서유럽 17%, 북미 14%, 기타 8%, 남미 7% 등으로 나타났다. 세계은행은 2030년에는 세계 GDP의 50%를 아·태지역이 차지해 서유럽과 남미지역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가별 GDP성장률은 94년기준 베트남 8.8%, 인도네시아 7.3%, 타이 8.5%, 싱가폴 10.1% 등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2000년경에는 아시아지역의 무역이 세계무역의 6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세안의 화학 시장규모 | 세계 지억별 성장성 | 아·태 지역의 국가별 매출비율(1994) | <화학저널 199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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