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염료 시장성장 거품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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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면에서 20%이상 높은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분산염료시장이 금액면에서는 한자리수 성장에 그치는 등 거품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96년들어 Hoechst와 Bayer의 합작기업인 Dystar가 메머드식 국내 판매전략을 강화함에 따라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분산염료 생산은 94년 1만2420톤대비 20.2% 증가한 1만4930톤으로 당초 예상치보다 10%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3770톤으로 94년 2340톤에 비해 무려 61.6% 증가했으며, 수입은 9367톤으로 94년대비 12.8% 증가하는 등 생산, 수출·입 모두 큰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는 반응성염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염료가 95년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과 비교하면 뚜렷한 호조국면으로 생산기준 93년 16.4%, 94년 40.3% 증가에 이어 큰 폭의 신장이 계속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분산염료 수급현황 | 분산염료 생산현황(1995) | <화학저널 199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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