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케미칼, Dioxin도 잡는다!
|
독일기술 도입 Sorbalit 생산 예정 … NOx 규제 대비 개발 비료에서 환경ㆍ건설용 화학소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KG케미칼(대표 곽재선)이 소각로에 발생하는 다이옥신과 NOx 등을 잡을 계획으로 제품 개발 및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Sorbalit는 유럽, 미국, 일본 등 70여개 소각장에 사용하는 다이옥신 및 산성 폐가스를 제거하는 약품으로 KG케미칼은 1997년부터 독일 Marker에서 수입해 국내 공급해 왔다. 국내에서도 다이옥신 및 NOx 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KG케미칼은 독일에서 기술을 도입해 Sorbalit 국산화를 계획하고 있다. Sorbalit는 소각로에 발생하는 다이옥신을 0.1㎍미만으로 줄일 뿐만 아니라 SO2, HCl, HF 등의 산성물질과 Hg, Cd, Se 등의 중금속 등도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소각로에 설비 및 운전비용 절감효과도 있어 독일의 경우 SCR 대비 60% 수준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KG케미칼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와 공동으로 2002년 7월부터 2005년 7월까지 NOx 제거설비 및 약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촉매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5/04/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KG케미칼, 온산공장 화재 | 2025-04-10 | ||
| [첨가제] KG케미칼, 페놀계 분산제 수출 | 2022-11-30 | ||
| [화학경영] KG케미칼, 쌍용자동차 인수 도전 | 2022-04-13 | ||
| [농화학] KG케미칼, 데이터형 스마트팜 강화 | 2022-03-07 | ||
| [농화학] KG케미칼, 동남아 비료 공세 강화 | 2022-02-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