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ony-Sharp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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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하반기 공동투자 영향 … 수급타이트로 추가 공급처 확보 동양종금증권은 2월28일 삼성전자에 대해 Sony와 Sharp의 공동투자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만원을 유지했다.김현중 연구원은 “Sony 입장에서 이번 결정은 40인치 이상 패널의 안정적 공급처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2008년 상반기까지 LCD TV 패널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공급처 확보 없이는 단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Sony와 Sharp의 공동투자가 영향을 미치는 시기는 2009년 하반기가 될 전망”이라며 “그러나 삼성전자의 LCD 사업부가 단기적으로 받는 영향은 전무하며 장기적으로도 TV 세트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상승한다는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이 있지만 그 정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삼성전자의 패널이 원가 수준에서 공급되고 있어 Sony 입장에서는 삼성전자의 매력도가 훨씬 크다”며 패널 공급처 확대가 삼성전자보다는 다른 기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단독 공급처의 문제를 이미 경험한 Sony가 Sharp만을 공급처로 한정할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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