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주롱단지를 주목하라!
|
95사 입주 310억S달러 투자 … 아시아 석유화학 허브로 성장 싱가폴의 석유화학 중심단지인 Jurong Island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싱가폴 석유화학산업의 심장인 Jurong은 본토 남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면적이 1000ha에도 미치지 못하는 7개의 섬을 연결해 매립함으로써 총 면적이 3200ha에 달하는 대형 인공섬으로 매립공사가 95% 이상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기준 95사가 입주해 있으며 총 투자액은 310억S달러(싱가폴달러)로 국적이 싱가폴 36%, 유럽 25%, 일본 22%, 미국 13%. 기타 4%로 나타났다. Jurong의 가장 큰 장점은 입주기업들이 공동 사용하는 공용 파이프라인 서비스로 화학기업들은 원료를 빠르고 쉽게 효율적으로 조달할 수 있으며 생산제품도 다운스트림 공장으로 곧바로 보낼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입·출하 시설(Jetty), 저장탱크, 창고 등도 공동 사용할 수 있다. 표, 그래프 | 싱가폴의 석유화학 생산능력 및 신증설(2008) | <화학저널 2008/4/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5-26 | ||
| [반도체소재] 싱가폴, 반도체산업 육성에 1조원 투입 | 2026-05-22 | ||
| [환경] 싱가폴, 저탄소 기술에 3000억원 투입 | 2026-05-21 | ||
| [석유화학] CAP, 싱가폴 에틸렌 생산능력 2배로 확대 | 2026-05-20 | ||
| [EP/컴파운딩] 셀라니즈, 싱가폴 PA6 플랜트 폐쇄 | 2026-05-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