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태지역 화학매출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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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20억유로 투자 … MDI 40만톤 가동에 미개발 지역 개척 BASF가 2020년까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화학 관련매출을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BASF는 9월29일 <2020 아태지역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시장성장률을 4-5%로 예상할 때 2020년까지 자본비용 프리미엄 획득과 함께 역내 매출을 2배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BASF는 2013년까지 20억유로를 투자함으로써 매출의 70%를 아태지역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폴리우레탄(Polyurethane)의 원료인 MDI(Methylene di-para Phenylene Isocyanate) 40만톤 공장을 2013년까지 완공하고 2014년 초부터 가동할 예정으로 중국 정부의 최종승인이 떨어지면 BASF 이사회가 2010년 1/4분기에 투자를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동차, 건설, 포장, 페인트와 코팅, 제약을 주력사업으로 선정하고 밸류체인을 긴밀히 관찰함으로써 수요처의 요구에 대응하는 한편, 글로벌 지식과 자원을 바탕으로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방침이다. BASF의 혁신적인 화학기술은 경자동차, 단열시스템을 비롯해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주택 건축을 위한 콘크리트 혼합물에 사용되는 EP(Engineering Plastic), 생분해성 포장재, 친환경 페인트 원료 및 의약품 중간체 등에 적용되고 있다. 앞으로는 중국, 일본, 한국, 인디아를 비롯한 아태지역 15개국을 중심으로 베트남과 중국 내륙지방 등 미개발 지역도 개척해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2020년까지 아태지역의 직원 수를 5000명 이상 충원하고, 중국과 인디아에는 채용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연구개발 인력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생산시설의 효율성을 높여 2012까지 연간 최소 1억유로의 비용 절감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BASF 여수공장에서도 생산 효율화를 진행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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