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최대 태양열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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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irst Solar, Neimenggu에 2GW 건설 … 중국 정부는 면세 혜택 미국의 태양열 전문기업 First Solar가 중국 Neimenggu 당국과 2GW급 세계 최대 태양열발전소를 건설키로 했다.미국 애리조나에 본사를 둔 First Solar는 1단계로 2010년 6월 30MW 발전 규모의 시범설비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First Solar의 오르도스 프로젝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맞춰 이루어진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앞을로 10년에 걸쳐 진행되며 2, 3, 4단계로 100MW, 870MW 및 1000MW 발전 설비의 건설을 추진하고 2014년과 2019년 2차례에 걸쳐 마무리하게 된다. First Solar는 9월 중국 당국이 태양열발전 활성화를 위해 생산되는 전력에 대해 면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기적으로 가격을 보장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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