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분리막 코팅 특허 세계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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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8건 중 56건으로 27.7% 차지 … 국가별 점유율도 33%로 1위 화학뉴스 2012.09.03
LG화학이 리튬이온 2차전지(LiB)의 안정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리막 코팅 분야에서 세계 최다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1990년부터 2012년 6월까지 한국, 일본, 미국, EU(유럽연합) 등에 등록된 <분리막 코팅 및 표면개량> 관련 특허는 모두 218건으로 27.7%인 56건을 LG화학이 출원했다. 일본 Teijin이 29건, 미국 Celgard가 12건, 삼성SDIㆍToray(일본)ㆍMoltech(미국) 등이 각각 10건을 보유하고 있고, 분리막 코팅 기술 중 복합코팅 부분은 LG화학이, 고분자코팅은 Teijin과 Celgard가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점유율은 한국이 33%로, 일본 31%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1위를 달리고 있고 미국이 25%, EU가 11%로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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