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스커, 자동차 경량화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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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플래스틱 첨가제 수요 증가 … 현대‧기아 채용 공시 화학뉴스 2014.01.07
자동차 경량화가 속도를 내면서 플래스틱 첨가제 휘스커(Whisker)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휘스커는 플래스틱 첨가제로 강도를 높여주고 표면에 광택효과가 있는 것을 강점으로 열변형 온도가 높고 다른 비금속광물과 비교해 비중이 가벼워 충전제, 스크래치 방지제로 채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최근 현대‧기아자동차에서 휘스커 채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공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량화의 핵심소재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휘스커는 90% 이상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가격은 kg당 100달러에서 내열성이 강한 고순도제품은 수천달러까지 광범위하게 형성돼 있다. 수입 관계자는 “기존에는 탈크(Talc)가 자동차용 플래스틱 시장을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휘스커가 저비중을 강점으로 경량화 소재로 채용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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