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3년 수입량 52만8743톤으로 1.3% 늘어 … 베트남산 9.8%
화학뉴스 2014.06.18
일본은 베트남산 PE(Polyethylene) 봉지 수입량이 크게 늘어났다.2013년 베트남산 PE봉지 수입량은 2012년에 비해 29% 급증하며 점유율도 10%에 달했으며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타이, 인도네시아 등도 코스트 상승 영향으로 앞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낮고, 말레이지아는 원료 조달 등의 문제가 있어 앞으로 베트남이 중국에 이은 2위 수입국가로 거듭 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일본 재무성의 무역통계에 따르면, 2013년 비닐봉지, 쓰레기봉지, 규격봉지를 비롯한 PE봉지 수입량은 52만8743톤으로 2012년에 비해 1.3% 증가했고 2010년부터 증가세를 기록해 4년 동안 6만8500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2009년 4.5%에 불과했던 점유율이 2013년 9.8%까지 확대된 반면 중국은 56.5%에서 52.1%로 줄어들었고, 타이는 13.2%, 인도네시아 13.6%를 기록했다. 중국은 4월부터 Beijing, Shanghai 등에서 최저임금이 개정될 예정인 등 인건비 상승과 일본고객을 중심으로 탈 중국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감소분량을 충당한 베트남은 Hanoi를 중심으로 생산공장이 건설되고 있으며 일본수출도 확대하고 있다. 한편, 타이, 인도네시아도 인건비 상승,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가 이어져 새로 일본용 수출을 시작한 생산기업이 없고, 기존 생산기업 가운데 일부가 최근 증설 움직임을 나타냈기 때문에 앞으로 수출량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말레이지아도 코스트 상승이 발목을 잡고 있으며, 필리핀은 전기세 등 인프라 코스트가 높아 부원료 조달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베트남이 타이, 인도네시아를 추월해 중국에 이어 PE 수입국 2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그래프: <일본의 PE봉지 수입동향> <화학저널 201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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