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일본 헬스케어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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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진척으로 사업 확대 예상 … PES․POM 중심 수지 공급 화학뉴스 2015.05.12
BASF가 일본에서 헬스케어․의료 사업을 강화한다.
BASF는 최근 <헬스케어&의료> Industry Team을 신설했으며 고령화 사회 진전에 따라 헬스케어․의료산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일본에서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수지 및 첨가제 공급에 주력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BASF 그룹이 헬스케어&의료 부서를 설치한 것은 일본이 최초이다. BASF는 특정 산업에 특화한 사업부 횡단형 조직인 Industry Team을 통해 고객과 함께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새로 설립한 헬스케어&의료 부문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케어용품 사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의료용에 적합한 수지 PES(Polyether Sulfone) 및 PSU(Polysulfone) 브랜드 BASF는 고령화가 가장 진척된 일본시장에 공세를 강화함으로써 다른 국가를 공략할 때 노하우를 반영할 계획이다. 일본 Industry Team은 자동차, 건축․건설, 포장재, 의약, 전기전자에 이어 헬스케어․의료를 추가함으로써 총 6개 분야로 확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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