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ESS 사업 120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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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 관련인력 100명으로 확대 … 2016년 해외시장 신제품 출시 화학뉴스 2015.08.05
LG전자가 ESS(Energy Storage System) 사업에 6년 동안 12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8월4일 발표했다.
LG전자는 2014년 8월 ESS 관련 조직을 출범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LG화학에서 공급하는 배터리를 활용해 ESS를 생산하고 있다. 2015년 말까지 80여명인 관련인력을 100명 수준으로 늘리고 2016년에는 독일, 일본 등 해외시장에서 가정용 ESS 등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020년 ESS 사업 매출 1000억원이 목표”라며 “생활가전 및 IT(정보기술)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을 접목해 차별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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