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중국 반덤핑 규제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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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타이‧일본 대상 12월부터 최대 34.6% 부과 … 수출 확대 기회 화학뉴스 2015.12.14
중국이 싱가폴, 타이, 일본산 MMA(Methyl Methacrylate)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함으로써 국내기업들의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중국 상무부는 앞으로 5년 동안 싱가폴, 타이, 일본 등 3개국에서 수입한 MMA에 대해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12월1일부터 즉시 적용된다. 중국 정부는 자국 MMA 생산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2014년 8월부터 반덤핑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2015년 7월24일 잠정 반덤핑관세 부과을 발표한 바 있다. 반덤핑관세율은 일본 Mitsubishi Rayon 14.6%, Asahi Kasei Chemicals 12.3%, Sumitomo Chemical 13.4%, 싱가폴 Lucite 6.7%, 타이 PTT Asahi Chemicals 11.1%를 부과한다. 5사에 대한 관세는 잠정세율보다 최대 0.4% 변동됐다. Kuraray, Mitsubishi Gas Chemical은 34.6%에 달하며 Sumitomo Chemical Singapore 14.5%, Thai MMA는 15.2%로 잠정관세와 동일하게 결정됐다. 중국은 3개국이 중국시장에 저가로 공급해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며 3개국에서 수입한 다른 화학제품에 대해서도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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