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C, PVC 33만톤 증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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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의 PVC 생산기업인 EVC International은 독일 Schkopau 소재 PVC 33만톤 플랜트를 완공했다. 1억DM(4800만달러)를 투자해 PVC 24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했고, 2000만DM를 투자해 PVC 8만5000톤 플랜트를 개조했다. 생산제품은 독일 및 동유럽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Dow Chemical의 BSL 컴플렉스에 소재하고 있는데, 8만5000톤 플랜트는 1998년 Dow로부터 인수한 것이다. VCM(Vinyl Chloride Monomer)은 Dow가 BSL 플랜트에서 공급한다. 한편, EVC는 Ethane-to-VCM 기술 개발을 완료, 3년 이내에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Bechtel과 합의했다. <CW 2000/06/07> <화학저널 2000/8/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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