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준 대표, 현장 진척상황 점검 … 해외 사업장 노하우 활용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5.04.08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이영준·황민재)이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추진에 의욕을 나타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인디아 파이프라인 폭발 “급등” | 2026-07-03 | ||
| [플래스틱] CJ제일제당, 롯데케미칼과 소재 개발 MOU | 2026-06-26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나프타 수입신용장 한도 확대 | 2026-06-23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까지 “완료” | 2026-06-02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2일 앞당겨 “재가동” | 2026-05-27 |





















앞서 4월3일에는 말레이지아 조호바루(Johor Bahru)에 위치한 롯데티탄(Lotte Chemical Titan) 공장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채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