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0억원 투입해 수산화칼륨 18만톤 증설 … 2027년 50만톤 체제로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04.21 유니드(대표 정의승·이우일)가 중국에서 신규 수산화칼륨 공장을 준공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바스프, 중국 에틸렌 100만톤 신규 가동 | 2026-01-16 | ||
| [화학무역] 화학무역, 중국‧미국에 밀려 경쟁력 “약화” | 2026-01-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K2025, 친환경 화학소재 개발 “활발” 유럽 위축에 중국기업 "천하" | 2026-01-16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 첨가제 투자 계속 | 2026-01-16 | ||
| [올레핀] PVA, 중국시장 급성장에 한국은 위축 | 2026-01-16 |





















유니드는 2025년 1월 9만톤 No.1 라인을 준공하고 시운전을 시작했으며 2026년 착공 예정인 No.2 라인을 통해 2027년까지 9만톤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