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탁·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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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메탁과 에탁의 수요는 94년기준 2000여톤에 이르고 있는데 이양화학, 송원산업, 코오롱은 메탁과 에탁을, 한솔화학은 에탁을 수입해 4급화시켜 고분자 응집제의 중간체로 사용하고 있다. 국내 수요는 이양화학 800여톤, 송원산업 600톤, 코오롱 400톤, 한솔화학 등 기타 200여톤 등 총 2000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송원산업은 일산 8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연간 600여톤을 생산해 자가소비하고 있으며 에탁 개발을 완료했으나 경제성을 감안, 수입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입은 주로 일본상사를 통해 일본에서 들어오고 있는데 최근 일본 생산기업의 트러블로 생산이 일부 중단돼 국내 수요기업들이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메탁·에탁 수급현황 |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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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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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화학/CA] 메탁·에탁 국산화 “가속” | 1995-0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