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 생산능력 151만톤
|
96년 중국의 PVC수급이 균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은 96년 총 132만톤의 PVC를 생산할 계획이어서 수입까지 합치면 총수요 140만톤을 무리없이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96년 PVC 생산목표 132만톤은 95년의 생산목표치 113만톤보다 16.8% 증가한 것이다. 관계 전문가들은 중국의 PVC 수출물량과 수입물량 사이에 큰 격차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수급균형은 어렵지 않게 달성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95년 중국은 1~9월사이에 전년동기 대비 18.1% 증가한 총 98만3000톤의 PVC를 생산했고 연간 생산량은 125만~130만톤정도에 달했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중국의 PVC 생산능력 최근 수년간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151만5000톤정도로 확대했다. 그러나 액체염소의 부족으로 총생산능력 중 85%만 가동되고 있다. 95년 중국의 PVC 총소비량은 125만~130만톤에 이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수출입은 95년 1~8월중 30만톤이 수입됐고, 수출은 20만톤에 그쳐 10만톤 정도의 입초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6/3/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바스프, 중국 에틸렌 100만톤 신규 가동 | 2026-01-16 | ||
| [화학무역] 화학무역, 중국‧미국에 밀려 경쟁력 “약화” | 2026-01-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K2025, 친환경 화학소재 개발 “활발” 유럽 위축에 중국기업 "천하" | 2026-01-16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 첨가제 투자 계속 | 2026-01-16 | ||
| [올레핀] PVA, 중국시장 급성장에 한국은 위축 | 2026-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