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소재 겔타입 붕대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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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소-현대약품 공동개발 … 접착력ㆍ강도 매우 우수 화상 등에 바르는 바세린 거즈를 대체할 수 있는 겔(Gel) 타입의 상처 치료용 붕대가 국산화됐다.한국원자력연구소 노영창 박사팀은 현대약품과 공동으로 PVP(Polyvinyl Pyrrolidone) 합성고분자와 상처 치료효과가 큰 천연고분자를 물과 함께 방사선 처리해 접착력과 강도가 우수한 붕대를 개발하고 <클리젤> 상품명으로 시판한다고 7월6일 발표했다.
시술시 붙이고 제거할 때 상처 부위에 찌꺼기가 전혀 묻지 않기 때문에 바세린 잔류물을 제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기존의 거즈에 비해 매우 편리하다. 아울러 상처의 노출과 감염을 막아 주면서도 공기투과성과 흡수성은 우수하고 드레싱 제조와 멸균을 겸할 수 있어 화상 등 상처 치료용 제품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상처 치료용 드레싱의 세계 시장규모는 약 6억8000만달러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는 수입제품이나 기존의 면 드레싱 거즈를 주로 사용하고 있어 <클리젤> 출시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환자들의 상처 부위를 치료함은 물론 수입 대체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학저널 2005/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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