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가동률 조정 통해 생산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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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M 생산기업들이 만성적인 공급과잉현상 및 원료값 급등, 판매가 하락을 극복하기 위해 기업별로 공장가동 중단 및 가동률 조정을 시도하고 있다. 더욱이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등 국내 가전3사가 TV, 냉장고, 세탁기, 오디오 등 가전제품 판매부진에 따른 재고 증가로 공장 가동시간을 계속적으로 줄이고 있어 PS, ABS 수요감소에 따른 SM시장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8월 국내 SM 생산은 15만7900톤으로 95년8월의 11만7400톤에 비해 3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수요는 7월 7만9400톤에서 8월 7만6200톤으로 4.1%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도 7만8900톤으로 7월의 9만1300톤에 비해 13.6% 감소하는 등 내수·수출부문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따라 96년8월 재고량이 3만4500톤으로 7월의 3만1800톤에 비해 8.6%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SM 수급현황(1996 . 8) | <화학저널 199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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