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수출채산성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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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스파탐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해외시장 개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스파탐 국내 수요는 95년 65톤으로 94년 75톤에 비하여 13.3% 감소했으며, 96년 수요도 60톤 이내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수입 역시 94년 45톤에서 95년 35톤으로 22.2% 감소했고, 96년에는 5톤으로 85.7%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같은 아스파탐의 수요 감소는 아스파탐이 설탕의 200배에 이르는 우수한 저칼로리 감미료이나 열에 불안정하고 용액상태로 장기간 보관시 분해되어 맛이 변할 수 있는 단점이 있어 주정기업들이 스테비오사이드로 대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표, 그래프: | 아스파탐 수급현황 | 아스파탐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19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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