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료 가격인상 "헛다리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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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산성 악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염료기업들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가격인상을 시도하고 있으나, 수요기업의 반발이 거세 난항을 겪고 있다. 염료 생산기업들은 인건비 상승, 환경처리비용 상승, 원료가 인상 등 생산원가는 오르고 있는 반면 염료가격은 5~6년동안 계속 떨어지고 있어 채산성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 4월부터 가격회복 차원에서 품목에 따라 5~12% 인상을 결정하고 수요기업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96년까지 염료가격이 하락한 것은 공급과잉에 따라 경쟁적으로 가격을 내린 탓도 있지만 환경규제가 없는 중국과 인디아가 낮은 인건비를 무기로 저가공급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환율이 상승함에 따라 외국산 염료 가격이 10%가량 인상되는 효과가 발생, 가격인상의 기폭제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염색 및 석유기업 영업실적 | <화학저널 1997/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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