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코스트 급등 2100달러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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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2075-2085달러로 50달러 상승 … 코스트 압박 지속 ABS 가격은 6월 첫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2080달러로 50달러 상승했다.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은 원료 코스트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지속함에 따라 4주 연속 급등해 2100달러에 육박했다. SM(Styrene Monomer)은 5월 중순 100달러 이상 폭등해 FOB Korea 톤당 1600달러를 넘어선 이후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1635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달 동안 AN(Acrylonitrile)은 35달러, 부타디엔(Butadiene)은 185달러, SM은 222달러 상승한 반면 ABS는 170달러 상승에 그쳤다.
여기에 중국 정부가 쓰촨 대지진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EPS(Expandable Polystyrene)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어서 ABS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Maoming Petrochemical은 6월4일 발생한 No.2 크래커의 화재사고로 AN 5만톤, SM 10만톤 및 부타디엔 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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