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ly, 미국 정신과 의사가 “가장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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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우울증 치료제 푸로작과 정신분열병 치료제 자이프렉사로 유명한 다국적 제약기업 Eli Lilly가 미국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존경하는 제약기업으로 선정됐다. 미국 헬스케어 정보기업 Verispan가 발간하는 <제약기업 이미지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422명의 정신과 의사 중 무려 43%가 Lilly를 가장 존경한다(Highest Regard)고 답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Pfizer에게 돌아갔으며, Johnson & Johnson, Astrazeneca, Forrest가 뒤를 이었다. Lilly는 1980년대 출시돼 우울증 치료에 혁신을 일으킨 항우울제 푸로작과 세계적인 정신분열병 치료제 자이프렉사 등 정신과 분야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 최근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최초의 비향정신성 ADHD 치료제 스트라테라와 우울증의 기분 증상과 신체적인 통증을 동시에 개선시켜줄 수 있는 항우울제 심발타를 연달아 출시해 정신과 분야 대표 제약기업으로서 자리매기고 있다. Lilly는 미국 인디애나의 인디애나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총 4만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전세계 138개 국가에 전문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릴리는 1982년 국내에 진출했으며, 26여년간 혁신적인 신약들을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도입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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