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 실험동물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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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평가연구소(KIT)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실험동물 및 가축의 질병에 대한 방역, 연구ㆍ사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400만마리의 쥐, 토끼, 개, 원숭이가 동물실험에 이용되고 있으며 최근 생명공학 산업이 각광받으며 해마다 사용량이 30-40%씩 크게 늘고 있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장류의 약효 독성평가가 가능한 전임상 전문시험 기관으로 현재 450여마리 수용 규모의 실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아직 다양한 동물실험의 안전관리를 비롯해 실험동물의 복지에 대한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관리체계가 정착돼 있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안정성평가연구소와 수의과학검역원은 실험동물의 관리와 검역, 연구ㆍ조사사업은 물론 동물복지에 관한 협력을 약속함으로써 향후 실험동물에 대한 윤리성,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기관은 앞으로 ▲영장류를 포함한 실험동물 및 가축 질병과 관련된 연구ㆍ조사사업의 공동 추진 ▲영장류를 포함한 실험동물의 안전 및 복지 등 수의과학 전 분야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산ㆍ학ㆍ연 공동연구 개발과제 도출 및 공동 수행 ▲전문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시설 및 장비 상호 제공 등에 협력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9/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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