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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 입법 필요한 시점 환경운동가들은 오래전부터 비누와 세제에 사용되고 있는 인산염(Phosphate)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해왔다.STPP(Sodium Tripolyphosphate)는 수중 산소를 제거하는 조류(Algae)에 영양을 공급해 호기성 미생물을 증폭시켜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을 확대시키기 때문이다. 부영양화로 불리는 현상으로 수중 생태환경을 악화시켜 물고기나 수중 생물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인산염은 세제나 비누에 STPP로 가공돼 세척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사용 여부를 두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세제·비누가 여전히 가장 큰 비중 STPP는 수중 생태계의 부영양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누·세제용 수요가 크게 줄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많은 양이 사용되고 있다. STPP는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등으로 규제되지 않아 세제·비누용 원료로 사용할 수 있으나 환경문제 때문에 세제기업들이 사용을 자제해 왔다. 그러나 구연산소다(Sodium Citrate)나 제올라이트(Zeolite)에 비해 세척력이 뛰어나 사용을 완전 포기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STPP의 비누·세제용 수요는 정확히 집계하기 어려우나 주요 수입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입되는 STPP의 35% 가량을 비누·세제용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표, 그래프 | 팔당댐의 인 농도 변화 | STPP 수입동향 | 중국산 STPP 수입가격 변화 | <화학저널 2009/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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