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EVA시트 진천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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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만8000톤 가동 … 태양전지 3대필름 생산체제 구축 SKC가 4월22일 충북 진천군 이월지방산업단지에서 태양전지용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 생산공장의 기공식을 가졌다.2011년 상반기까지 500억원을 들여 3개 생산라인을 설치한 뒤 연간 1만8000톤의 태양전지용 EVA시트를 생산할 계획이다. 4월19일 충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SKC는 1976년 설립된 필름가공과 코팅 전문기업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필름과 불소필름, EVA시트 등 태양전지용 3대 필름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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