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삼성에 LCD장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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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5400억원 공급계약 체결 … 중국 LCD TV 수요 확대로 수혜 예상 오성엘에스티가 LCD(Liquid Crystal Display) 붐을 타고 사업 호조를 보이고 있다.태양광 웨이퍼 및 LCD 장비 생산기업인 오성엘에스티는 삼성전자와 12억5400만원 상당의 LC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성엘에스티는 2010년 7월10일까지 LCD 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삼성전자와의 계약은 삼성이 LCD 투자계획을 당초보다 확대키로 하면서 제조장비의 수요증가에 따른 것”이라며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중국기업들도 투자 계획을 밝히고 있어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2010년 LCD 투자계획을 3조원에서 5조원으로, LG디스플레이는 4조원에서 5조원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중국 LCD TV 시장도 2009년 2500만대에서 2012년 4080만대로 60% 이상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LCD 제조장비 생산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오성엘에스티는 2010년 4월 중국 DS LCD와 26억원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복혜미 기자> <화학저널 201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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