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Fina, 에틸렌 19억파운드 합작투자
|
BASF와 Fina는 60대40 합작으로 9억달러를 투자, 텍사스주 Port Arthur에 에틸렌 및 프로필렌 생산능력이 각각 19억파운드(86만2000톤)에 달하는 스팀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 98년9월 건설에 들어가 2000년 4/4분기 가동할 예정이다. 부타디엔 3억3000만파운드, 벤젠 2억5000만파운드, 톨루엔 1억5000만파운드도 생산할 계획이다. <CMR 98/05/18> <화학저널 1998/7/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인디아 파이프라인 폭발 “급등” | 2026-07-03 | ||
| [석유화학] 에틸렌, 4개월 만에 800달러 밑으로… | 2026-07-02 | ||
| [석유화학] 중국, 신규 에틸렌 180만톤 크래커 완공 | 2026-06-23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0% 턱밑으로 회복 | 2026-06-19 | ||
| [석유화학] HDPE, 관망세 에틸렌 약세에 하락세 지속 | 2026-06-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