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P, 효성 PDH 증설 “부당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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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촉매 진입 경계가 핵심이유 … 2015년 5월 완공에 정면대응 화학저널 2014.11.24
효성(대표 이상운)은 PDH(Propane Dehydrogenation) 증설공사를 2015년 5월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Honywell의 자회사 UOP(Universal Oil Product)와의 소송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효성은 울산 소재 용연 1공장 부지에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 30만톤의 PDH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었으나 UOP가 영업비밀을 문제삼아 공사 진행을 부당하게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과 UOP는 영업비밀 침해를 놓고 소송중인 상태로 효성에게 프로필렌을 만드는 특허기술을 사용하도록 허가해준 UOP가 “증설과정에서 기술이 다른 곳에 넘어간 의혹이 있다”며 2014년 3월 영업비밀침해 금지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고, 효성은 10월 초 3차 변론을 진행했다. 효성은 기존의 프로필렌 20만톤 플랜트를 UOP 라이센스로 가동해왔으나 자체 촉매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신설 예정인 PDH 플랜트에는 자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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