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DH-PP 신규투자 “활성화”
|
Satellite, PDH No.2 45만톤 플랜트 건설 … PP 30만톤 플랜트로 확대 화학뉴스 2015.11.10
중국에서 PDH(Propane Dehydrogenation)을 통한 프로필렌(Propylene)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4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 Zhejiang Satellite이 동일규모의 2번째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으로 Pinghu 개발구 관리위원회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PP(Polypropylene) 30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방침이다. 최근에는 Shanghai Chemical Industry Park(SCIP)에서도 PDH를 통한 프로필렌 생산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석탄화학이 발전함에 따라 중국 올레핀(Olefin) 사업 가운데 특히 프로필렌 사업에서 국영기업들의 독주체제가 무너지고 있다. Zhejiang Satellite는 중국 아크릴산(Acrylic Acid) 메이저 가운데 하나로 SAP(Super Absorbent Polymer)도 생산하고 있으며, Pinghu에서 PDH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던 화학기업을 인수해 100% 출자 자회사 Zhejiang Satellite Energy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건설계획을 구체화한 PDH 2공장은 인수 이전부터 예정돼 있었던 것으로 투자액은 PDH, PP 합쳐 최대 30억위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는 미국의 UOP 및 CB&I 라이선스를 통해 기술적 과제가 적어진 것도 호조로 작용해 신규 증설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석탄화학 사업이 성장하고 있어 중국 올레핀 생산기업들의 다양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에틸렌은 2014년 말 기준 Sinopec, PetroChina, CNOOC 3대 국영기업이 중국 생산능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2020년에는 70% 수준으로 떨어지며, 프로필렌도 64%에서 4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C3 유분은 일제히 설비과잉에 빠졌으며 석탄화학, PDH 양쪽에서 추출할 수 있는 PP는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파악된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정유, 중국 나프타 소비세 면세 축소로 호재 | 2026-01-19 | ||
| [산업정책] 중국, 2026년부터 바이오제조 육성 강화 | 2026-01-19 | ||
| [석유화학] 바스프, 중국 에틸렌 100만톤 신규 가동 | 2026-01-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K2025, 친환경 화학소재 개발 “활발” 유럽 위축에 중국기업 "천하" | 2026-01-16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 첨가제 투자 계속 | 2026-01-16 |






















